작성 2026-09-29
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을 한 게시물로 올리면(캐러셀), 모든 사진이 첫 번째 사진의 비율에 맞춰 표시됩니다. 두 번째 사진부터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나 좌우가 잘리거나, 빈 여백이 생기는 방식으로 강제로 맞춰집니다.
인스타그램은 캐러셀을 옆으로 넘기는 동안 화면이 흔들리지 않도록, 첫 장에서 정한 세로 높이를 게시물 전체에 그대로 적용합니다. 그래서 정사각형 사진과 세로 사진을 섞어서 올리면, 정사각형 사진의 위아래에 여백이 생기거나 세로 사진의 위아래가 잘려 보입니다.
| 섞인 조합 | 실제로 벌어지는 일 |
|---|---|
| 1:1(정사각형) + 4:5(세로) | 정사각형 사진 위아래에 회색·흰 여백 발생 |
| 4:5(세로) + 16:9(가로) | 가로 사진의 좌우가 크게 잘리거나 여백 발생 |
| 3:4 + 4:5 | 비슷해 보이지만 미세하게 달라 슬라이드마다 높이가 조금씩 흔들림 |
사진마다 구도가 달라도 비율만 같으면 캐러셀은 일정한 높이로 매끄럽게 넘어갑니다.
캐러셀 사진 비율 맞추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