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 2026-09-29
유튜브 썸네일은 영상 재생 전에 시청자가 가장 먼저 보는 요소입니다. 제목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, 크기와 형식이 규정에 맞지 않으면 업로드 자체가 거부되거나 흐릿하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.
권장 크기와 제한
| 항목 | 값 |
|---|
| 권장 크기 | 1280 × 720px |
| 비율 | 16:9 |
| 최소 너비 | 640px |
| 최대 용량 | 2MB |
| 지원 형식 | JPG, PNG, GIF, BMP (움직이는 GIF는 썸네일로 재생되지 않음) |
1280 × 720px보다 큰 원본(예: 1920 × 1080px)으로 작업한 뒤 마지막에 1280 × 720px로 줄이면, 확대되어 보이는 상황(TV 화면, 큰 모니터)에서도 더 선명합니다.
작은 화면에서도 보이게 만드는 요령
- 썸네일은 휴대폰 화면에서 손톱만 하게 보입니다. 글자를 넣는다면 화면의 5분의 1 이상을 채울 만큼 크게 써야 스크롤 중에도 읽힙니다.
- 제목과 같은 말을 썸네일에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. 제목은 글로, 썸네일은 이미지로 다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클릭을 유도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.
- 인물의 표정이 들어간 썸네일은 좁은 화면에서도 눈에 잘 띕니다. 얼굴을 화면 중앙이나 한쪽 3분의 1 지점에 크게 배치하는 구도가 흔히 쓰입니다.
- 유튜브 재생 화면에서는 썸네일 오른쪽 아래에 재생 시간이 흰 배경의 검은 글자로 겹쳐 표시됩니다. 중요한 내용은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피해서 배치하세요.
prezll로 만드는 방법
- 썸네일로 쓸 사진이나 캡처 화면을 prezll에 올립니다.
- 자르기 도구에서 X(트위터) 16:9 프리셋을 고릅니다. 유튜브 썸네일과 비율이 동일한 16:9라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- 재생 시간이 겹치는 오른쪽 아래를 피해서 자르기 틀 안에 중요한 내용이 오도록 위치를 조정합니다.
- 텍스트 도구로 큰 글자를 추가합니다. 배경과 대비되는 색을 쓰면 작은 화면에서도 읽기 쉽습니다.
- 크기 조절 도구로 가로 1280px에 맞춘 뒤 다운로드합니다. 결과 용량은 화면 위쪽에 표시되며, 2MB를 넘지 않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, 공개 전 초안 단계의 썸네일도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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